스포츠분석

2월 3일 NBA 미네소타 VS 덴버

락구 0 33 02.03 08:17

미네소타

51경기에서 25승 26패를 기록하고 있다. 트레이드 요청으로 인해 라커룸 분위기를 엉망으로 만들었던 지미 버틀러가 마침내 트레이드되었다. 필라델피아로부터 로버트 코빙턴과 다리오 사리치가 합류했다. 버틀러가 가져다주었던 공수 밸런스는 분명 미네소타에 큰 힘이 되어왔으나, 위긴스와 포지션이 겹치는데다 타운스와의 불화 등 좋지 않은 영향력도 컸기 때문에 오히려 미네소타가 반등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. 코빙턴과 사리치는 이적 이후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고, 약했던 원정에서도 최근 타운스의 맹활약으로 점차 부진에서 벗어나고 있다. 직전 레이커스전 이후 탐 티보듀 감독이 경질되었다. 코빙턴과 타이어스 존슨이 결장하고, 제프 티그와 데릭 로즈의 출전이 불투명하다.

덴버

개막 이후 51경기에서 36승 15패를 기록했다. 지난 시즌 제대로 활약하지 못했던 이적생 폴 밀샙이 공수 양면에서 준수한 활약을 이어가면서, 요키치VS머레이VS해리스의 공격력에만 의존하지 않는 진정한 강팀으로 거듭났다. 윌 바튼VS마이클 포터 주니어 등 포워드 자원들이 복귀한다면 더욱 탄탄한 전력을 갖출 가능성도 존재. 7연승 이후 밀샙VS해리스가 아웃되며 샬럿VS애틀랜타에 패배했다. 그러나 홈에서는 다시 특유의 수비조직력이 큰 힘을 발휘하면서 연승을 이어나가고 있다. 자말 머레이와 개리 해리스의 출전이 불투명하다. 원정 백투백 일정이다.


Comments


채팅방 숨기기
State
  • 현재 접속자 33 명
  • 오늘 방문자 977 명
  • 어제 방문자 931 명
  • 최대 방문자 9,462 명
  • 전체 방문자 300,314 명
  • 전체 게시물 2,330 개
  • 전체 댓글수 237 개
  • 전체 회원수 6,575 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