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포츠분석

04월 15일 KBL 모비스 VS 전자랜드

락구 0 129 04.15 09:31

울산 현대모비스


접전 끝에 1차전을 잡아냈다. 인천 전자랜드에 고전했지만 종료 6.6초 전 터진 양동근의 3점에 힘입어 1승을 추가할 수 있었다. 이로써 1차전 팀이 우승하는 68.2%의 확률을 잡았다. 역시나 주전들의 활약이 돋보였다. 라건아는 4쿼터에만 11점을 몰아치는 등 30득점 11리바운드로 활약했고 대성은 4쿼터 막판 경기 흐름을 바꿔놓는 3점포 두 방을 포함해 15점을 올렸다. 섀 쇼터가 3점포 3방을 포함해 19점을 넣으며 힘을 더했는데 전자랜드에 3점 11 방을 허용하긴 했지만 인사이드의 우위를 앞세워 1승을 추가할 수 있었다.

전자랜드


꼭 잡아야 했던 1차전을 내주고 말았다. 강상재가 생애 첫 챔프전 무대에서 19득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활약했고 3 점을 무려 11 방이나 꽂았지만 마지막 순간을 견디지 못했다. 이대현의 11득점 1리 바운드 1어시스트 활약도 빛이 바랬다. 평소에 비 해 3점이 그렇게 터지고도 패한 만큼 2차전 전망도 밝지 않다. 전자랜드는 현대모비스와의 정규경기 맞대결에서 3점슛 28.5%(39/1 37)에 그쳤기 때문. 박찬희의 낮은 야투 성공를, 기디 팟츠의 현대모비스 전 부진도 아쉬울 따름이다. 원정에선 아무래도 어려움이 뒤따를 수밖에 없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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